Response to OPSEU joking about Ontario being North Korea

MPPs Stan Cho and Raymond Cho condemned a statement released by OPSEU President, Smokey Thomas, which compared Ontario to the brutal dictatorship of North Korea.

“Statements like the one made by Smokey Thomas have absolutely no place in our society,” said Stan Cho, “Thousands of Koreans have fled that communist dictatorship and for him to use that as a joke to score political points is disgusting”

Both MPPs are of Korean descent and are active members in the Ontario Korean community of which many have had firsthand experience with the North Korean dictatorship. The comments from Smokey Thomas were included in a news release from OPSEU where he jokes about Ontario’s new license plates slogan, saying the new plates should read “Welcome to the Great White North…Korea”

“The fact that this wasn’t just a flippant remark but an actual quote in the news release is truly disturbing,” said Raymond Cho, “To purposely use such a horrible comparison shows that OPSEU has no boundaries when it comes to their attacks on the PC Government.”

The PC Members are calling on Smokey Thomas to immediately apologize to the Korean community for his quote.


조성준·조성훈 온주 의원 공동 성명서

조성훈(영어 이름 스탠), 조성준(영어 이름 레이먼드) 온주의원은 온타리오를 북한의 잔혹한 독재에 비유하는 온주공직자노조(OPSEU) 대표 스모키 토머스가 발표한 성명을 비난했다.

조성훈 의원은 “스모키 토머스가 발표한 성명은 우리 사회에서 절대 존재해선 안 된다”면서 “수천 명의 한국인이 공산 독재를 피해 왔고 그가 이를 농담 삼아 정치적 점수를 따기 위해 이용한 사실이 역겹다”고 말했다.

두 명의 온주의원은 모두 한국계로 온주 한인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많은 온주 한인들은 북한의 독재 정권을 직접 경험한 당사자들이다. 스모키 토머스의 발언은 온주공직자 노조가 발표한 공식 성명서에 포함됐는데 그는 온타리오주의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슬로건에 대해 농담하며 “위대한 백색 북한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조성준 의원은 “이번 발언은 단순히 경박의 극치일 뿐만 아니라 보도자료에 실제로 인용된 것이란 사실이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이런 끔찍한 비교를 의도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온주공직자노조가 온주보수당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선 모든 수를 동원한다 사실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온주보수당 의원들은 스모키 토머스가 한인사회에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